쉘 스크립트를 사용해 배포하는 과정에서 온갖 시행착오를 겪었다. 너무 불편하고 신경쓸게 한 두개가 아니더라. 1) 리눅스에서 매번 권한설정하기 : sudo 지옥 2) VPC마다 다른 환경과 경로에 맞춰 설정해야 한다(그나마 단일 VPC 환경에서 작업해서 이 정도지, 여러 개로 늘리는 순간 개 헬일듯) 3) 실행 명령어에 환경 변수 설정이 빠졌는지를 매번 확인해야함-> 도커는 도커파일 또는 compose.yaml에 적어두면 신경쓸 필요가 없다 4) 모든 실행 환경에 필요한 언어 등을 직접 설치해야함 : 말해 뭐해, 최악 도커의 단점은..이미지의 용량이 크다는 것?러닝 커브가 좀 있다는 것 정도인 것 같다. 정말 빡센 경험이다.그래도 이런 경험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다. 왜 좋다고 하는지를 몸소 깨달을 수 ..